두산 린드블럼 패밀리

发布日期:2019-09-27
(울산=뉴스1) 이윤기 기자 = 14일 오후 울산시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신한은행 마이카 올스타전 경기가 종료되고 린드블럼이 자신의 딸을 안고 있다. 이날 경기는 나눔팀이 드림팀을 10대6으로 이겼다. 2018.7.14/뉴스1bynaeil@news1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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